신시내티 맨으로 변신한 추신수가 공격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.
추신수는 27일(한국시간) 미국 애리조나주 페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(MLB) 시범경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중견수 겸 1번 타자로 나서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.
전날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던 추신수는 시범경기 첫 타점까지 신고하며 톱타자로서 입지를 굳혀 나갔다. 시범경기 타율은 0.250(8타수 2안타)이다.
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. 3회 1사 3루 타점 기회에서는 중전 적시타로 주자를 불러 들였다. 1회 범타에 그쳤던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안타로 연결했다. 4회말 수비까지 소화한 추신수는 5회 타석 때 빌리 해밀턴과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.
경기에서는 4회에만 6점을 뽑아낸 샌디에이고가 신시내티 레즈를 7-5로 제압했다.
추신수는 27일(한국시간) 미국 애리조나주 페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(MLB) 시범경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중견수 겸 1번 타자로 나서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.
전날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던 추신수는 시범경기 첫 타점까지 신고하며 톱타자로서 입지를 굳혀 나갔다. 시범경기 타율은 0.250(8타수 2안타)이다.
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. 3회 1사 3루 타점 기회에서는 중전 적시타로 주자를 불러 들였다. 1회 범타에 그쳤던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안타로 연결했다. 4회말 수비까지 소화한 추신수는 5회 타석 때 빌리 해밀턴과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.
경기에서는 4회에만 6점을 뽑아낸 샌디에이고가 신시내티 레즈를 7-5로 제압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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